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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5 태릉 맛집)) 태릉 양꼬치 양갈비 전문점 이날은 양꼬치는 안먹고 요리들만 시켜먹었다 궁금했던 건두볶음이랑 항상 맛있는 토마토계란볶음이랑 양고기마라탕! 양꼬치랑 마라탕을 같이 먹으니까 마라탕이 식고 그랬어서 이번에는 마라탕만 시켰던건데 그냥저냥 그랬다 ㅋㅋ 그냥 양꼬치시켜도 되겠다. 마라탕 맛있긴 하지만 그냥 단품으로 이것만 먹기는 좀 그럴 것 같다. 건두볶음은 기대안했었는데 먹어보니 살짝 매콤해서 술안주로 정말 좋았다 토마토계란볶음은 말이 필요없음
180928 공릉 치본 (치킨본가) 공릉 교촌치킨 옆에 치킨본가가 생겼다. 지나가면서 볼때마다 궁금했는데 인터넷 검색해도 어떤지 평이 없어서 주문해서 먹어봤다 여기 닭은 크던데 반은 후라이드 반은 간장으로 시켰었던것같다 (빨리빨리 안쓰니 다 까먹었다) 안에 감자튀김도 있다고 해서 기대하며 집에와서 짜잔하고 먹었는데... 그랬는데.... 닭냄새가 심했다. 원래 닭 좋아하고 치킨이 맛없었던적이 딱히 없었는데 이 날 먹은 치킨은 처음먹을때부터 강한 향신료 사이로 덜익은 닭냄새가 역하게 났다. 망... 지나갈때마다 장사 잘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덜 익고 향신료는 강하고 껍데기는 금방 딱딱해져서 바삭바삭함이 1도 없었다. 도저히 못 먹겠어서 살만 발라서 다음날 치킨덮밥을 해먹었는데 기본 향신료가 강하다보니 이렇게 먹어도 별로였다. 그냥 닭가슴..
181013 원할머니 더덕명태회보쌈 별로였다 ㅠㅠ
181103 태릉입구 씬머이 공릉동에 사는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어서 자주 맛집 눈팅을 하는데 여기가 맛있다는 글이 있었다! 우리집에서는 좀 거리가 있어서 갈 일이 없었는데 마침 이때가 국수거리에서 창업 어쩌구 행사할때라서 구경할겸 갔다가 씬머이도 가보게 되었다. 딱히 국수는 안 땡겼어서 지나치다가 발견했었다. 초등학교 앞에 있었던듯. 여러가지를 시켰는데 쏘쏘? 가격대비 괜찮지만 재방문 의사는 없음. 에머이에서 반쎄오가 비싸서 안 먹었었는데 여기는 저렴했다. 그래서 시켰는데 생각보다 먹기도 불편하고 상추랑 깻잎이 있어서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깻잎에 여러번 싸먹어보니 향긋하니 괜찮았다 ㅋㅋ
[공릉 맛집 태릉 맛집 화랑대 맛집]태릉 양꼬치&양갈비 껄껄 매우 만족스러웠던 양꼬치집을 소개합니다 회사가 반포 삼호가든사거리쪽에 있는데 바로옆에 명봉양꼬치가 있다. 양꼬치도 맛있지만 요리들도 맛있어서 자주갔는데 집 가까이에서도 맛있는곳을 찾을 수 있었다! 매콤양꼬치는 명봉양꼬치 보다는 덜 맛있었지만 양갈비살꼬치랑 먹으니 맛있었고 요리는 가지볶음? 가지 튀겨서 볶은건데 맛있었다 오홍 그리고 양고기마라탕도 맛있었는데 양꼬치랑 천천히 먹다보니 나중에는 기름이 떠서.. 다음에는 얼른 먹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맛있음!! 군만두는 써비스! 이렇게랑 칭따오 한병해서 48000원? 이었던거같다
공릉 스시쟁이 박용석스시가 먹고싶던 7월 8일 일요일. 하지만 노원구 공릉동에는 박용석 스시가 없다. ... 블로그들을 검색하다 박용석스시 느낌이 난다해서 집에서부터 10분 걸어서 갔는데 완전 실망스러웠다. ㅠㅠ 아냐아냐 이거 아니란말야 기본 만원이랑 만오천원짜리 특초밥이었던가? 랑 회덮밥을 시켜서 먹었는데 영.. 아쉬웠다 그냥 집 앞에 있는 스시락이 더 만족스러운것같다.
내린천휴게소 호두과자 가평휴게소 호두잣과자 내린천 휴게소는 예쁘고 시설도 쌔거지만 현재 남자화장실은 증축공사로 상행선쪽인 위층은 야외 간이 화장실을 사용해야한다 물론 1층으로 내려가면 이곳은 공사안하고있다 이곳에서 파는 소떡소떡은 3500원 통감자 4000원 롯데리아 원샷 아이스아메리카노가 2500원 호두과자는 3000원부터 있다 호두과자가 너무 실망스러웠다. 천안호두과자라고 써있지만 노놉... 만들어놓은지 꽤 되었는데 데워놓기만 하는건지 눅눅하고 알도 작고 팥도 연두색 앙금인데 맛이없었다 3000원만 산게 너무 다행이었다. 내린천휴게소의 소떡소떡은 기본양념이 발라져있는것 같지는 않았다. 안먹어봄 가평휴게소의 소떡소떡은 3000원! 전지적참견시점을 보고 꼭 먹어보고싶어서 샀는데 여긴 기본적인 떡꼬치 양념같은게 발라져있어서 따로 소스는 안 뿌려먹었..
로맨스 소설, 판타지 소설 추천/비추천 로맨스 소설, 판타지 소설을 지금껏 많이 읽어왔다.지금도 소설을 읽기전에는 다른 사람 평이 어떤지 먼저 찾아 보고 나서 읽게되다 보니나도 글을 남기고 싶어졌다. 그런데 오래전에 본 소설들도 많아서... 내용이 적은건 최소 본지 1년이상 된것들.근데 강추를 따로 안 뒀더니 추천이 너무 많다. ㅋㅋ 웬만하면 재밌다고 느낀 듯. [탐하다] 타람 타람 타람 - 남주가 굉장히 매력적이다. 남자주인공이 다 한 소설 ㅋㅋ 작가가 글을 잘썼고 스토리도 괜찮았다. 굵직한 스토리도 있지만 남주가 여주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들이 더 많았고, 그러다보니 주변 인물들은 딱히 애정가는 사람들이 없었다. 남주의 매력말고는 큰 재미가 없지만 몰입도가 있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소설이다.[이동희] 호랑이 표류기 - 처음에는..